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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대입구 맛집] 해도수산

먹자/사진한장

by 사용자 AhnPlay 2019. 11. 21. 09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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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오늘은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'굴'입니다. 이맘때만 되면 굴이 항상 생각이 낙성대 근처 횟집을 찾아봤습니다. 찾아보니 서울대입구역 과 낙성대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해도수산으로 갔어요.

메뉴 가격 메뉴 가격
석화 10,000 연어 (소) / 연어 (대) 12,000 / 25,000

바다의 우유 답게 뽀얀 석화 굴이 보이시나요?? 원래는 연어회를 먹으려고 갔었는데 석화가 보이는데 안 먹을 수가 없죠. 비리지 않고 아주 맛있더라고요. 

이건 연어(소)에요. 요즘엔 횟집 어디를 가도 생와사비를 기본으로 주는 거 같아요. 제가 보기엔 연어가 한 부위만 있는 거 같은데 맞나요?? 다른 부위가 섞여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건데 '소'자에서 이런 걸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? 다음엔 '대'자를 먹어봐야겠어요. 

두 메뉴를 함께 찍어본 사진입니다. 재방문 의사가 있는 수산집이였습니다. 이번엔 포장해서 먹었지만 다음번엔 '해도수산'가서 직접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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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9.11.22 10:42 신고
    해물을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연어와 석화의 조합에 저절로 입맛이 다져지네요 ㅜㅜ
    겨울이 와서 좋은 점은 신선한 회를 마음편히 먹을 수 있다는 것 같아요 ㅎㅎ
   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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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2019.11.22 14:20 신고
      저도 해물을 너무 좋아해서 요즘에 해물을 많이 먹고 다니고 있어요. 겨울엔 진짜 싱싱하게 맛있게 먹을수있어서 너무 좋네요. 요즘 날씨가 쌀쌀한데 몸잘챙기세요. 좋은하루 되시구요. 구독하러 한번 놀러갈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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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9.11.22 11:40
    비밀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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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2019.11.22 14:23 신고
     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. 배너 들어갈자리 있는지 한번 검토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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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2019.11.22 16:13
      비밀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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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9.11.23 12:48 신고
    오늘 저녁엔 무조건 석화를 먹어야겠어요.ㅠㅠ
    가성비 좋으네요~~